음향전문업체 ㈜담소리, 평창읍 하2리에 마스크 5000장 기증 -

10여년간 꾸준한 인연으로 상생 기부활동 지속

전형민 승인 2021.07.15 17:04 의견 0

지난 14일(수) 오후 ㈜담소리는 평창군 평창읍 하2리 마을회관에서 이용배 평창읍장, ㈜담소리(대표이사 이동건) 임직원, 하2리(이장 이학봉) 주민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비말차단용 KF-94마스크 5,000장을 전달했다.

주식회사 담소리는 경기의정부시에 주소를 두고 방송장비 제조, 설계, 시공을 주업으로 하는 음향전문업체로, 지난 2012년 평창읍 하평마을(하2리 이장 이학봉)과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상생을 도모하고자 1사 1촌 자매결연을 체결한 기업이다.

㈜담소리는 평창읍 하평마을과의 자매결연 체결 이후 10여 년간 꾸준히 물품전달 등 기부를 진행하고 있으며, 하2리에 방범용 CCTV 등을 제공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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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동건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평창읍 하2리와 ㈜담소리의 1사1촌 자매결연이 더욱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오랜 인연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으며,

이에 하2리 이학봉 이장은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로 경기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꾸준하게 인연을 이어오며, 이번에도 흔쾌히 마스크를 지원해줘서 감사하다.”며,“ 하2리 마을주민의 코로나19 감염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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