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민, 작년에 안전한 삶 살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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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가 2022년도 통계를 기초로 2023년도 전국의 안전지수를 발표하였다.

안전지수는 6개분야에서 1등급에서 5등급까지 전체 시군구 중에서 상대점수로 구분하여 부여한 것이다.

이 발표에 의하면 평창군의안전지수 중 교통부문과 생활안전부문이 5등급(최하위 10%)으로 가장 위험도가 높았고, 뒤를 이어 화재부문과 범죄 부문에서 4등급(최하위 35%)을 받아 전국 평균에 미달하는 등급을 받았다.

6개등급의 평균 안전지수는 4등급으로 강원도의 평균지수보다 낮은 평가를 받았다.

평창의 인접 시군의 안전지수는 모두 평창보다 우수하였고, 가장 안전지수가 좋은 지역은 정선으로 2.5 등급(전국평균) 이었으며, 평창이 가장 위험도가 높게 평가되었으며, 평창 다음으로 위험도가 높은 지역은 강릉시로 나타났다.

 2021년과 2022년의 안전지수는 3.3 으로 전국 시군구에서 50% 가까운 안전도를 나타냈으나, 이번에 발표된 2023년 안전지수는 4.0으로 안전지수가 5년내 가장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3년 안전지수는 2022년의 통계수치를 기준으로 산출한 것으로 2022년 부터 평창군의 안전이 위태로와 진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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